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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 거울상 대칭 카이랄 금 입자 나노 수준에서 구현

남기태(2기), 노준석(6기) 장학생 세계 최초 거울상 대칭 가이랄 금 입자 나노 수준에서 구현.

서울대 재료공학부 남기태 교수(◀ 좌측 사진) 포항공대 노준석 교수(▼ 하단 사진)
등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생체분자만의 고유 기하구조로 여겨졌던 거울상
대칭구조(카이랄 구조)를 펩타이드를 활용한 금 나노 입자로써 세계 최초로
구현하였다고 19일 밝혔다.
무기 재료의 카이랄 구조의 제작 및 제어는 복잡성과 안정성의 문제로 난제로
여겨져 왔다. 이를 남기태, 노준석, 김욱성 교수 등으로 이루어진 공동연구팀은
생체 분자 펩타이드를 무기 결정 합성에 이용하여 독특한 기하구조의 금
나노입자로 구현하였다.

이 연구 결과는 그 업적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
(Nature)지 4월 19일자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되었다. 네이처지의 표지 논문을
순수 국내 연구로 장식하게 된 것이 역대 2번째라는 것을 보았을 때, 이 연구가 얼마나
우수한지 알 수 있다.
이 보호막 덕분에 4.55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200회 반복 충·방전 실시에도
양극과 음극의 구조적인안정성이 유지되고, 12분 만에 전체 배터리 용량을 모두
쓰는 고출력 조건(5C)에서도 높은 용량 구현율을 보여줬다.

이 연구는 향후 거울상 선택성 촉매 개발의 단초를 제공할 뿐 아니라, 광회전 선택성을 가지고 있어 편광제어
광소자, 각종 디스플레이 분야의 원천기술 및 투명망토, 바이오센싱 등의 핵심 기술로 사용될 것으로
예측하고 있다.

남기태, 노준석 장학생 논문 보기 : http://www.nature.com/articles/s41586-018-0034-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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